꽃가루가 날리던 봄 · 오전 10시
마산 팰리세이드 기본 기록, 55,000원 · 방문 전에 확인한 것

기둥 번호는 당일 아침에도 됩니다. 세차 금지 문구가 있는 층인지 확인했습니다. 장비 적재는 출발 삼십 분 전입니다.
막힌 채로 물을 틀면 바닥이 바로 찹니다. 천장에 손이 닿는 필로티는 스팀건 각도를 낮춥니다. 이번 자리는 주택 마당 주차이었습니다.
준비에 십 분이 걸립니다. 호스가 닿지 않으면 차를 수도 쪽으로 옮겨 달라고 합니다. 금지 구역으로 밝혀지면 장비를 풀지 않고 돌아갑니다.
010-2222-1511입니다. 외부만이면 키 없이도 되지만 이번 코스는 실내가 들어 있습니다. 밤이고 조명이 없으면 거절합니다.
체크가 끝난 뒤에 키를 드렸습니다. 장갑도 외부용과 실내용으로 나눕니다. 튀었으면 그 면만 닦습니다.
다음 호출 때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. 마산에서 마산으로 들어오는 오전 일정이 수월했습니다. 예약 없이 입구에서 부르면 장비가 이미 나갔을 수 있습니다.
팰리세이드, 기본, 마산 세 단어로 견적부터 나갔습니다. 받은 사진의 배수는 수돗가와 배수로가 바로 옆인 자리. 오전 10시 약속이라 그 전에 나갔습니다.
차가 기둥에 붙어 있으면 한 뼘 앞으로 당겨 달라고 합니다. 천장에 손이 닿는 필로티는 스팀건 각도를 낮춥니다. 금지 문구는 없었습니다.
